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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진은 "'보스'를 제안 받았을 때 스스로 환기가 필요했다. 전작 '하얼빈'(24, 우민호 감독) 촬영하고 있을 때 '보스'라는 작품을 제안 받았다. '하얼빈' 당시 정말 피폐했다. 그때 곡기도 끊고 결핍에 둘러쌓여 있으니까 마음도 망가지더라. 그러면서 의학의 힘(수면제)도 빌렸다. 그럴 때 코미디 영화 '보스'를 봤을 때 정말 뻔하지 않은 발상이지 않나? 원래 봤던 영화와 반대로 가는 설정이 많더라. 그리고 무엇보다 인물이 사랑스럽더라. 이 작품을 하면 리프레시 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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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오달수, 황우슬혜, 정유진, 고창석, 그리고 이성민 등이 출연했고 '바르게 살자' 'Mr. 아이돌'의 라희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0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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