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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이날 무당이 된 배우 이건주를 찾아가 신점을 봤다. 이건주는 "두 분 중에 문서를 잡을 일이 올 수 있다. 이사를 가시든지, 건물을 사시든지"라고 말했다. 하지만 뒤이어 무거운 이야기가 따라왔다. 이건주는 "이걸 어떻게 말씀드려야 하나 모르겠다. 솔직하게 말하겠다. 이혼수도 들어온다. 잘 극복하고 넘어가면 좋은 건데 어쨌든 들어오는 거라 말씀드린다. 내후년이다"라고 말해 긴장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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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한가인은 다시금 연정훈과의 관계가 언급되자 "우리는 너무 달라서 싸울 일이 없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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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