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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금주를 함께 담그기로 한 이장우와 김대호. 김대호는 이장우에게 현재 고민에 대해 물었고 이장우는 결혼을 꼽았다. 이장우는 "막상 하려니까"라고 얘기하다 "정신이 나갔네. '막상 하려니까'가 아니고 막상 할 때가 되니까 이 사람 챙기고 저 사람 챙기고 (하객) 명단이 1000명씩 되는데 화가 난다"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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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장우는 공개 열애 중인 8세 연하 배우 조혜원과 오는 11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 조혜원과 결혼을 앞둔 이장우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살찐 삼촌 이장우'를 통해 결혼을 앞둔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이장우는 "내가 결혼을 하는 진짜 이유는 아기를 갖고 싶어서다. 난 아기를 너무 갖고 싶다. 많이 낳고 싶다"고 다둥이 아빠 꿈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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