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이연복 셰프가 고(故) 전유성을 애도하며 고인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Advertisement
이연복 셰프는 26일 "늘 즐거운시간을 같이 했던 전유성 형님. 매년 찾아뵙고 맛있는거 먹고 쉬지않고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시고, 산소호흡기 하신 채로 같이 마지막 식사 잊지 않을거에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와중에도 개그를 계속 하시던 형님 모습 영원히 기억 할거에요, 형님 편안하게 영면 하시고 나중에 하늘나라에서도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 형님 사랑합니다"라고 추모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앞서 전유성은 지난 25일 오후 9시 5분 폐기흉 증세가 악화해 입원 중이던 전북대학교병원에서 7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희극인장으로 치러진다.
전유성이 세상을 떠나자 코미디계는 깊은 슬픔에 빠졌다. 많은 연예계 동료와 후배들은 고인의 부재를 안타까워하며 추모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폭연루설' 조세호, 복귀 강행했는데..."한 달에 한 번 촬영뿐" -
박수홍 딸, 17개월인데 벌써 길쭉...184cm 아빠 닮은 '붕어빵 딸' -
BTS 광화문 공연, 이래도 망했다고?…전세계 1840만명 봤다[SC이슈] -
'싱글맘' 이시영, 벌써 둘째 딸에 쏟아붓는 재산..."매일 옷·신발 사고 못 참아"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판빙빙, '오겜' 감독 차기작 여주인공 되나…홍콩 만남 포착 -
김동완, "나답게 살라"더니 사과 엔딩…女 폭행남 응원→전매니저 폭로 고소 "진심 반성"[SC이슈] -
홍윤화, 40kg 감량 후 '오한·이명'..의사 "요요 시작" 경고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