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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준희는 "입술 필러 싹 녹였는데 태초의 입술로 돌아와서 너무 당황스럽다. (입술이)너무 작고 마치 참새가 된 거 같은 기분이다. 진짜 이 기분 별로다. 중딩 때 얼굴 나오네.."라고 달라진 외모에 당황스러운 심경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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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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