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입술 필러를 제거한 후 달라진 얼굴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최준희는 26일 "뭐 달라졌게 맞춰봐"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이어 최준희는 "입술 필러 싹 녹였는데 태초의 입술로 돌아와서 너무 당황스럽다. (입술이)너무 작고 마치 참새가 된 거 같은 기분이다. 진짜 이 기분 별로다. 중딩 때 얼굴 나오네.."라고 달라진 외모에 당황스러운 심경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후 최준희는 입술 필러를 맞았던 시절 모습을 공개하며 "내 명란젓 입술 내놔 ㅠ 웃음도 안 나와"라고 토로했다.
한편,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혼전임신' 며느리 눈치보는 삶 "기분 나빠보이면 불편, 아들 집 안 간다" -
'뼈말라'된 전소민, 볼륨감 언급에 발끈 "없다고 하지 마세요!"(지편한세상) -
유지태, '왕사남' 벌크업 후 건강 이상..."고지혈증·급성 위염·대장염까지" -
박재현, 16세 연하 전처에 강요한 '아침밥 논란'..."시부모가 직접 밥 해야겠냐" -
납치→도주→불륜→살인까지..'건물주' 하정우, 도파민 터지는 엔딩 맛집 탄생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4월 29일 전 세계 최초 韓개봉 확정 -
[공식] BTS 다음은 MLB..넷플릭스, 개막전 라이브 생중계 -
[SC줌人] 하지원, 동성女배우와 침대→처절한 복수심..본적없는 다층열연('클라이맥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라인업에 왜 없지?' 야구 응원 은퇴 선언, 이미래 치어리더 "섭섭하지만 뜨거운 안녕"[인터뷰]
- 2.日 언론도 머쓱 "김혜성은 마이너에서, 사사키는 메이저에서?" 팬들 비난 폭발
- 3.[속보]'트라웃 천적' 오타니 또 이겼다, 이번엔 156.6㎞ 강속구로 헛스윙 제거...WBC 이후 4타석 연속 삼진
- 4.1560억! 수아레스-베일과 동급인 유일한 아시아인...'한국 GOAT' 손흥민 여기서도 등장 'MLS 출신 역대 최고 몸값 3위'
- 5.박동원 올시즌 끝나면 FA인데 → '쌍둥이 미래' 23세 포수 바꿔놓은 한마디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