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입술 필러를 제거한 후 달라진 얼굴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26일 "뭐 달라졌게 맞춰봐"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이어 최준희는 "입술 필러 싹 녹였는데 태초의 입술로 돌아와서 너무 당황스럽다. (입술이)너무 작고 마치 참새가 된 거 같은 기분이다. 진짜 이 기분 별로다. 중딩 때 얼굴 나오네.."라고 달라진 외모에 당황스러운 심경을 털어놨다.
이후 최준희는 입술 필러를 맞았던 시절 모습을 공개하며 "내 명란젓 입술 내놔 ㅠ 웃음도 안 나와"라고 토로했다.
한편,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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