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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엄태구는 "'나는 솔로' 같다"고 하자, 장도연은 바로 "성함은 뭐로 할거냐. 22기 영숙으로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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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옥순으로 변신한 장도연은 "영수 님은 평소에 뭐하냐"고 물었고, 영수로 변신한 엄태구는 "평소에 옥순님 생각?"이라며 기습 플러팅을 해 장도연을 웃게 했다. 이에 옥순은 "이렇게 저돌적인 분은 없었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영수는 "일대일 데이트로 나오니까 너무 설레서"라며 '나는 솔로'에 몰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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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영수는 "아까 이상형은 영철(변요한)님이라고 하시지 않았냐. 나를 이용해서 영철 님이랑 잘 되시려고?"라며 영철을 견제, 옥순은 "그 반대다. 유치한 심리인데 질투하셨으면 좋겠어서"면서 영수에게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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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