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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고딩 때부터 맞던 디자인이라 좀 올드하기도 하고..한 번도 녹인 적 없어서 점점 인중까지 말리더라. 인중 양 옆에 그림자 져서 인중털 수북한 애마냥 까맣게 보인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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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이는 거 아프냐"는 질문에는 "정말 죽고 싶다"는 내용의 사진을 게재하며 "네. 필러도 신중히 하시길"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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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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