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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강남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에서 쌍둥이 아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모습. 특히 럭셔리한 조리원 내부가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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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밥이 예술이다. 조리원 만세"라며 조리원의 완벽한 식단에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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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남매는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아왔고, 지난 26일 김지혜는 "니큐 퇴원. 둥이들 중 배코먼저 퇴원합니다. 태어나자마자 니큐 들어가서 한번 안아보지도 못하고 매일을 눈물로만 보냈는데, 드디어 안아봤어요 내 아기. 둘 다 함께 가면 너무 좋겠지만 요롱이는 니큐에 조금더 있어야 할거같아요. 조금만 더 힘내자. 저는 이제 집에서 산후조리를 마치고 배코와 함께 조리원 들어가요! 천국이라는 조리원생활 해볼게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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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