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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을 달린 바이에른 뮌헨은 승점 15로 선두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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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전방 해리 케인, 2선의 디아즈, 나브리, 올리세가 출전했고, 고레츠카가 3선을 지켰다. 센터백 듀오는 타, 우파메카노가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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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바이에른 뮌헨은 4명의 선수를 교체했다. 하지만, 김민재는 끝내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다. 김민재의 경쟁상대인 타는 선제골과 더불어 후스코어닷컴에서 8.7점의 평점을 받았다. 멀티 득점을 한 케인(8.9점)에 이어 팀내 두번째로 높은 평점이다. 우파메카노 역시 7.2점의 평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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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끝내 출전하지 못했다. 김민재는 올 시즌 분데스리가는 2경기를 소화했고, UCL과 DFB 포칼컵에 모두 출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