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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영애는 민낯에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산책을 하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혼자 모자 쓰고 운동 중이다. 매니저도 쉬어야죠"라며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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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영애는 라이브 방송이 재밌다며 "집에가서 빨리 애들 밥 해줘야 하는데 라이브에 재미를 붙여서 우리 애들 굶게 생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아침으로 삶은 계란과 스파게티를 만들줄까 생각 중이다. 배달 음식을 많이 시켜줘서 미안하더라"고 15세 쌍둥이 남매를 둔 엄마로서의 일상을 털털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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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2023년 방송된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를 보고 있다는 한 팬의 메시지에는 "'마에스트라' 진짜 열심히 했는데 많이 못 알아봐주셔서 마음 아팠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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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