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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제는 시간이 지나 솔직히 말할 준비가 된 것 같아요. 저는 현재 치료를 받으며 하루하루 조용히 싸워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길은 길지만 저는 반드시 이겨낼 것입니다. 제 꿈과 열정은 여전히 살아 있고 다시 무대와 카메라 앞에 설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며 버티고 있습니다"라며 병마를 이겨내고 다시 일어설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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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현승은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100', '솔로지옥' 등에 출연했으며 202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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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현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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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까지는 하고 싶던 작품들의 최종 오디션까지 모두 합격하며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지만 '백혈병'이라는 진단이 모든 것을 멈추게 했습니다.
두려움과 혼란이 매일을 채웠습니다.
이제는 시간이 지나 솔직히 말할 준비가 된 것 같아요
저는 현재 치료를 받으며 하루하루 조용히 싸워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길은 길지만 저는 반드시 이겨낼 것입니다.
제 꿈과 열정은 여전히 살아 있고 다시 무대와 카메라 앞에 설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며 버티고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저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반드시 이겨내서 더 강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오늘도 저는 희망을 연습합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