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김희애가 80년대 그 시절 미모를 그대로 구현해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모두가 기다려왔던 '80s MBC 서울가요제의 본선 경연이 시작됐다.
이날 관객들은 일찍부터 MBC로 몰려들었다. MC 유재석 김희애 역시 관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꼼꼼하게 리허설을 마쳤다.
김희애는 "나는 유재석씨만 믿고 하면 된다"며 단단한 믿음을 드러냈고 유재석 역시 "누나가 잘하시니까 저야 뭐"라며 흐뭇하게 덕담을 주고 받았다.
유재석은 똑단발 신사로 변신해 김희애를 에스코트하러 갔다. 김희애는 컬러풀한 80년대 의상을 완벽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심사위원들까지 모두 소개한 두 사람은 그시절 느낌이 물씬나는 모습으로 진행을 이어갔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