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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권상우는 카메라를 들고 어딘가를 방문, 그때 남편을 발견한 손태영은 "왜 이러냐"며 당황했다.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의 헬스장 기습 점검에 나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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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권상우는 "해봐라"면서 운동하는 손태영을 지켜봤다. 그때 부부의 다정한 모습에 "왜 여기서 연애하냐"고 하자, 손태영은 "모른다. 따라다닌다"면서 귀찮다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미소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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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수다 타임. PT 선생님은 "우체국 아저씨가 '이렇게 예쁜 여자는 처음 봤다'면서 손태영을 칭찬하더라"고 하자, 권상우는 "우리 집 맞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권상우는 "미국 집에 자주 와야겠다. 불안해서"라고 하자, 손태영은 "우체통 앞에 서 있어야겠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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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