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전=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너무 떨려요' 걸그룹 엔믹스(NMIXX) 설윤이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찾아 생애 첫 시구를 펼쳤다.
2004년생 설윤은 대전 출신이다. 여동생도 한화 이글스 팬이라고 말했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찾은 설윤은 한화 유니폼을 풀 장착하고 그라운드에 나섰다. 시구를 위해 대전 신구장을 찾은 설윤은 생애 첫 시구를 앞두고 가슴이 떨린다는 듯 깊은숨을 내쉬기도 했다.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 설윤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찾은 야구팬들을 향해 힘찬 목소리로 "한화 파이팅"을 외쳤다.
설윤은 한화 이글스 오리지널 오렌지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나섰다. 선수들이 입는 유니폼 바지와 스파이크까지 풀장착하고 생애 첫 시구에 진심임을 보여줬다.
설윤은 마운드 위까지 올라가 글러브를 끼고 선수처럼 힘차게 시구를 했다. 시구를 마치고 한화 이글스 선수들의 '독수리 발톱' 세리머니까지 펼치며 기분 좋은 생애 첫 시구를 무사히 마쳤다.
NMIXX는 10월 13일 첫 정규 앨범과 동명인 타이틀곡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을 발매한다. 11월 29일과 30일 첫 번째 단독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