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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코미디 최고의 선배님이자 진정한 어른이였습니다. 평생 베풀어 주신 그 사랑.. 그대로 닮아가며 살겠습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천국에서도 행복하게 지내세요"라며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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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이후 수많은 개그계 선후배, 동료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며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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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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