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이은형이 혼자 놀다 얼굴에 상처가 난 13개월 아들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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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아기"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은형은 아들 현조 군의 점심으로 프렌치 토스트를 준비했다. 빠르게 완성된 점심. 이에 강재준이 현조 군에 프렌치 토스트를 건넸고, 현조 군은 맛있는 듯 양손 먹방을 선보였다. 아들의 모습에 엄마, 아빠는 "보람 있다. 오늘 첫 밀가루인데 잘 먹는다"며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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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은형은 현조 군의 얼굴을 클로즈업, 빨갛게 부어 오른 볼에 속상함을 전했다. 혼자 놀다가 상처가 났다고.
이에 이은형은 "정말 언제 부딪혔냐"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 그때 현조 군은 '아프다'는 말을 알아들은 듯 "아까 여기도 쿵 했다"면서 머리와 얼굴에 손을 올리는 등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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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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