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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은형은 아들 현조 군의 점심으로 프렌치 토스트를 준비했다. 빠르게 완성된 점심. 이에 강재준이 현조 군에 프렌치 토스트를 건넸고, 현조 군은 맛있는 듯 양손 먹방을 선보였다. 아들의 모습에 엄마, 아빠는 "보람 있다. 오늘 첫 밀가루인데 잘 먹는다"며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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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은형은 "정말 언제 부딪혔냐"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 그때 현조 군은 '아프다'는 말을 알아들은 듯 "아까 여기도 쿵 했다"면서 머리와 얼굴에 손을 올리는 등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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