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주지역에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커다란 비구름이 전남을 훑고 지나갔다.
Advertisement
기상청은 플레이볼 시각인 오후 2시 경 강수량 10mm를 예보했다(12시 30분 기준).
Advertisement
다만 2시에 한 차례 쏟아진 이후에는 비구름이 없다.
Advertisement
방수포를 걷었는데 갑자기 물폭탄이 쏟아지면 경기장 정비에 애를 먹을 수 있다.
NC는 김주원(유격수)-권희동(우익수)-박건우(지명타자)-데이비슨(1루수)-이우성(좌익수)-서호철(2루수)-김휘집(3루수)-김형준(포수)-천재환(중견수)으로 타순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로건.
KIA는 김호령(중견수)-윤도현(2루수)-박찬호(유격수)-위즈덤(1루수)-나성범(지명타자)-정해원(좌익수)-박민(3루수)-주효상(포수)-박재현(우익수)으로 맞선다. 선발투수는 이의리다.
NC는 연승 기간 불펜 소모가 컸다. 내심 우천 취소를 바란다. 이호준 NC 감독은 "순리대로 가야 한다"며 말을 아꼈다. 이 경기의 예비일은 29일이다.
광주=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