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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는 "우리가 나이 먹었단 뜻인데. 이렇게까지 쓰냐. 사람 못되게 만드는 기사 제목 정말 못됐다"라고 불편한 심경을 강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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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는 자신을 향한 자극적인 보도와 무분별한 악플에 상처를 입은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무심코 던진 말이나 표현 하나가 누군가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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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솔이는 "왜 임신하지 않냐"는 악플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우연히 본 댓글들에 또다시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났다.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또 "저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며 꾸준히 회복 중인 근황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