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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인생을 살면서 누구와 함께 사는 게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사회생활보다 훨씬 힘들 수 있다는 걸 알았다"며 당시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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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결혼은 끝없는 배려의 싸움이다. 상대가 원하는 걸 받아들이기 싫을 때도 많지만, 그래도 평안한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며 공감과 배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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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우는 2003년 영화 '은장도'로 데뷔해 드라마 '황진이' '괜찮아 아빠 딸' '야경꾼 일지' '폭풍의 여자'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범죄도시3'에서 정사장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그는 2018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