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운동장에서 모든 것을 쏟은 경기여서 선수들을 칭찬해주고 싶다"
Advertisement
광주는 2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다. 광주는 승점 42로 강원을 제치고 6위로 올라섰다.
광주는 이날 경기 안양을 상대로 여러 차례 좋은 기회도 만들기는 했으나, 쉽사리 득점을 터트리지 못했다. 승점 1점으로 6위 싸움에서 조금 더 앞서 나갈 기회는 잡았다.
Advertisement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정효 감독은 "4경기 연속 원정 경기였다. 2승1무1패라는 성적은 잘했다고 생각한다. 운동장에서 모든 것을 쏟은 경기여서 선수들을 칭찬해주고 싶다"고 했다.
광주는 이날 경기 안양을 상대로 주도하는 모습도 자주 보여줬다. 유효슈팅에서도 5대3으로 앞섰다. 이 감독은 "서울전 0대3으로 패배했지만, 이후 훈련이나, 분위기 모두 좋았다. 축구라는 게 주도권에 따라 득점이 터지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항상 득점하기 위해 과정에 충실하고 있다. 쉽게 무너지지 않는 팀이기에 다음 경기가 기대된다"고 했다.
Advertisement
안양=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혼모' 사유리, 子 출산 6년만에..."불행한 사람, 아기 낳으면 불행 2배" -
샘오취리, 자숙 5년만에 깊은 사과 "관짝소년단, 학생들 나쁜 의도 아냐…내 생각이 짧았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암투병' 박미선, 항암 치료 후 달라진 일상 "뇌도 늙나 미치겠다"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54억 싹쓸이' KIA, 보상선수까지 이러면 반칙 아닌가…"1이닝 짧게 좋은 구위 쓰고 싶은데"
- 4.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5.[현장인터뷰] '아시안컵 실패' 이민성 감독 "아시안컵은 시뮬레이션...아겜 금메달 도전, 군필자라도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