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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이날 경기 안양을 상대로 여러 차례 좋은 기회도 만들기는 했으나, 쉽사리 득점을 터트리지 못했다. 승점 1점으로 6위 싸움에서 조금 더 앞서 나갈 기회는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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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이날 경기 안양을 상대로 주도하는 모습도 자주 보여줬다. 유효슈팅에서도 5대3으로 앞섰다. 이 감독은 "서울전 0대3으로 패배했지만, 이후 훈련이나, 분위기 모두 좋았다. 축구라는 게 주도권에 따라 득점이 터지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항상 득점하기 위해 과정에 충실하고 있다. 쉽게 무너지지 않는 팀이기에 다음 경기가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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