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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수수한 차림으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부은 듯한 얼굴과 자연스러운 민낯이 숙취의 고충을 실감케 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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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자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술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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