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6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과 2021년을 제외하고 꾸준히 개최돼 왔으며, 헝가리 묘지 운영 및 관리 협회(MTFE)가 주관한다.
Advertisement
평가는 10점 만점 기준으로 점수를 매긴다.
Advertisement
이 팀은 1시간 33분 20초라는 기록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라슬로 키스와 로버트 너지는 "특별한 훈련 없이 일상 업무에서 익힌 루틴 덕분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2위와 3위도 헝가리팀이 차지했다.
Advertisement
주최 측은 "묘지 파기 작업은 단순한 육체 노동이 아니라 정신적 강인함과 섬세함이 요구되는 전문 분야"라며 "이들의 노고를 널리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