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현장 솔루션 당시 강형욱은 '서산 24시간 입질견'에게 물리며 피가 철철 나는 돌발상황을 겪었다. 그런데 이번 방문 솔루션에서는 또 다른 변수가 등장한다. 김성주의 뒤꿈치를 물고, 사람을 앞니로 콕콕 건드리며 기선 제압에 나선 의외의 존재에 모두가 당황한다. 강형욱이 굳이 'IC병'이라는 별칭을 붙인 그 기묘한 행동, 과연 정체는 무엇일까.
Advertisement
'개와 늑대의 시간'은 단순한 행동 교정에 그치지 않고, 문제 행동의 근본에 자리한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