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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수색한 결과, 실제로 티셔츠와 속옷 차림의 여성 시신이 냉동고 안에서 발견됐다. 여러 개의 방향제도 함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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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는 시신이 딸 마키코(1975년생)라고 주장했으며, 살아 있었다면 올해 49세 또는 50세가 되었을 것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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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는 경찰 조사에서 "집 안에 냄새가 퍼져 냉동고를 구입해 시신을 넣었다"고 진술했다. 또한 이달 초 사망한 남편, 몇 년 전에 사망한 시어머니 등 3명이 살고 있었고, 딸은 다른 곳에 살고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딸의 사망 원인 등에 추가 조사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