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 이루어질지니'의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 이슬람 문화권에서는 이블리스(Iblis)가 이슬람 전승에 등장하는 악말로, 인간을 잘못된 길로 이끄는 존재로 알려져 있다는 점에서 항의가 이어졌다. 김우빈이 연기한 지니가 스스로를 이블리스라고 칭한 것을 두고 문제를 제기한 것.
Advertisement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세상 물정 모르는 지니와 감정을 모르는 가영의 아슬아슬한 소원 내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우빈과 수지가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9년 만에 재회했고,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이 합류했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