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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백지연은 10년넘게 다니고 있는 단골 중국집을 찾았다. 그는 "오늘은 치팅 데이로 정했다.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으려고 한다"라며 '치팅데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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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지연은 1995년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었다. 이 아들이 지난 2023년 정몽원 HL그룹 회장 차녀와 결혼하면서 백지연은 현대가와 사돈을 맺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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