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음주 주인공은 팝페라 가수 임형주. 그의 절친 조혜련, 광희가 함께 출연해 찐친 우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호텔 같은 청결함으로 가득찬 대저택 속 자신의 침대에 조혜련이 눕자 "제 침대에 처음으로 누운 여자분이다. 이렇게 누워도 괜찮은거냐"라고 웃었다.
Advertisement
이날 박경림은 임형주에게 "워낙 예쁘장하게 생기시고 해서 오해를 사는 일이 많았다"고 묻자 그는 "제일 기분이 나빴던 루머가 고자"라고 직접 언급해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이날 함께 출연한 MC 서장훈은 "음반 계약금, 회당 공연료, 공연 횟수만 봐도 보수적으로 추산해 500억 이상은 벌었을 것"이라고 추측하며 놀라워했고, 임형주도 인정했다.
임형주의 대저택도 화제를 모았다. 서울 마운틴 뷰가 내려다보이는 4층, 약 400평 규모의 팝페라 하우스로, 공연장을 연상케 하는 무대와 드레스룸, 고급 주방 등 각 공간이 음악가로서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다.
한편 임형주는 2003년 고(故)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에서 17세로 애국가를 독창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고, 카네기홀 입성, 미국 오바마 대통령 봉사상, 프란치스코 교황 특별 알현 등 국내외를 넘나드는 이력을 지닌 세계적 음악가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