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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림은 2013년 KBS2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을 통해 인연을 맺은 아이유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드림하이'에 이은 두 번째 드라마 출연이었고, 주연을 맡은 것은 처음이었지만 타이틀롤 이순신 역을 맡아 발군의 연기력을 뽐내며 최고 시청률 30% 돌파 기록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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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사성도 깍듯하다. 그때 (아이유가) 바빠서 일본을 왔다 갔다 할 때였는데 하다못해 과자라도 꼭 챙겨왔다. 그런 걸 받아서가 아니라 그런 모습이 눈여겨지더라"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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