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지혜는 "봄이랑 여름이를 만나려고 6년을 기다렸었나 보다.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아기천사들"이라며 어렵게 만난 쌍둥이 아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후 결혼 6년 만인 지난 2월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Advertisement
최성욱은 9일 김지혜가 무사히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아내는 출산 후 혈압이 높아 임신중독증 초기 증상이 미세하게 있었지만 잘 견뎌내며 회복 중"이라 밝혔다. 하지만 쌍둥이 남매는 신생아 중환자실에 들어가 걱정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