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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권순은 "돈 많은 집에서 금지옥엽으로 자랐다"는 MC들의 질문에 "집을 지키는 분들이 따로 있었다. 경호원, 고용인, 베이비시터, 운전기사까지 있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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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이 "그럼 배우 일은 좋아서 하는 거네요?"라고 묻자, 서권순은 미소를 지으며 "너무 좋아한다"고 답해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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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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