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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 'My 스타'로는 2025년 '예능 대세'로 떠오른 이수지가 나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주역 장기용과 안은진이 출격을 알렸다.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 현장을 함께하며 배우들의 솔직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예능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조합인 만큼, 이서진, 김광규의 세심한 케어 속에서 어떤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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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배우 엄지원도 'My 스타'로 합류한다. 두 사람은 엄지원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는 자리를 동행해 특별 케어를 선보인다. 특히, 엄지원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르는 순간 이서진이 직접 배웅에 나서 화제를 모았는데, 그 배경과 전말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두 사람의 세심한 케어가 엄지원의 새로운 매력을 어떻게 끌어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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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까칠한 수발러' 이서진과 김광규의 매니저 도전이 펼쳐질 SBS '비서진'은 10월 3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