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아이유가 살이 붙고 더욱 물이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징니 볼살이 제철 2025 IU FAN MEET UP 'Bye, Summer' 합주 비하인드'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아이유는 팬밋업 첫 합주에 "인사 좀 시켜주세요"라며 밴드 멤버들을 소개해달라 했다.
아이유는 한 명 한 명과 인사하며 살뜰하게 소개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연습을 시작했다.
아이유는 "근데 나 얼굴 좀 좋아지지 않았어?"라며 주변에 물었고 이내 "나 살 쪘어. 조금 찌니까 괜찮은 거 같다"며 자랑했다.
이에 스태프는 "좀 쪄야 한다"며 끄덕였다. 평소 44kg 몸무게라는 아이유는 "촬영하다가 조금 쪘는데 훨씬 예쁘게 나온다는 거다"라고 흐뭇해 했다.
마이크 문제에도 아이유는 농담을 하며 유머러스하게 합주를 이어갔다.
아이유는 "노래가 하고 싶었냐"는 질문에 "연기하다가 노래하니까 너무 재밌다. 막 콘서트 하다가 연기하러 가면 그것도 되게 재밌다"며 "지금 막 맨날 촬영하다가 노래 하니까 너무 재밌다"고 즐거워 했다.
현재 아이유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촬영 중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타파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커플 호흡을 맞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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