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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콘텐츠다. 김인하 PD는 "이번 시즌 4는 좀 더 솔직하고 당돌한 친구들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담으려 노력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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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시즌들이 공개 당시 15주 연속 주간 유료 가입기여자수 1위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공개 40일만에 시청자 수 100만 명을 돌파, 뜨거운 화제성을 기록하며 연애 프로그램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바 있다. 이에 시즌4에 대한 기대가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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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시즌들은 금요일에 공개된 반면, 이번 시즌부터는 수요일 공개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 PD는 "목요일이나 금요일에도 다른 시청자분들이 볼 수 있게끔 하려고, 수요일 공개로 편성하게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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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의 존재라는 게 다른 프로그램에는 없는 포맷이다. 어쩔 수 없이 견줄 수 없는 도파민이 생긴다. 깊이감이 있는 공감도를 이끌어낼 수 밖에 없다. 같이 울고, 웃을 수 있는 포맷이라 생각한다. 처음 접했을 때는 X와 함께 하는 것을 상상할 수 없었다. 그리고 저희 패널들 케미도 좋다. '이 멤버, 리멤버, 포에버'였으면 한다. 저희들의 조합도 빼을 수 없을 정도로 좋은 것 같다"라고 하자, 다른 패널들도 다 함께 "이 멤버, 리멤버, 포에버. 위드 쌈디"라고 외쳤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