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콘텐츠다. 김인하 PD는 "이번 시즌 4는 좀 더 솔직하고 당돌한 친구들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담으려 노력했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특히 X 찾기도 프로그램의 묘미다. 유라가 "사람 심리가 어쩔 수 없이 맞추고 싶어진다. 전국민이 몇 프로 못 맞출 커플이 있다"라고 하자, 김예원도 "진짜 밝혀지면 모두가 놀라실 것이다"고 예고했다. 이용진도 "제작진이 공을 많이 들린다는 게 많이 느껴진다. 재미나 추리 요소도 많다"며 자부했다.
Advertisement
이용진도 "시즌3 때는 커플 결정되는 거 다 보고, 친구 신동에게 전화왔어서 다른 커플이라고 알려줬다. 그러고 마지막화 보고 전화와서 '뭐하는 거냐?'라고 하더라. 저는 가족들에게도 얘기 안 한다. 봐야지 재밌으니까"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