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이시영은 아들 정윤 군의 요청으로 캠핑을 떠나기 위해, 직접 캠핑카를 운전하며 "정윤이가 캠핑에 빠져서 2주 만에 또 오게 됐다"며 "임신한 몸으로 2주에 한 번씩 캠핑을 가는 게 쉽진 않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시영은 "임신성 당뇨(임당)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 놀라움을 샀다. 그는 "평소 건강하게 먹는데도 수치가 나와 놀랐다. 병원에서 야채, 튀김을 줄이라고 했는데 해당되는 게 없었다"며 "알고 보니 복숭아 때문이었다. 밥 대신 복숭아를 4~5개씩 먹었는데 당도가 높아 문제가 됐다. 복숭아만 끊으면 될 것 같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정윤 군을 뒀다. 그러나 지난 3월 이혼을 알렸고, 이후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둘째는 딸로 알려졌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