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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곽튜브는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의 결혼식을 언급하며 "파티를 한다더라. 8시간 한다고 놀러오라더라. 주변에서는 결혼식 전에 결혼식 가는 게 아니라더라. 그래서 나보고 '괜찮아 마음으로만 줘'라 하더라. 얼마나 한국에 오래 사셨는지"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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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는 "두 분 건 정중히 받을 거다. 나머지 분들도 받을 거다"라 했고 이세화는 손가락 3개, 5개를 펴며 "어떤 걸로 받을 거냐"라 물었다. 곽튜브는 "300만 원, 500만 원?"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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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그 전에 결혼식 축의금을 '네가 그거 밖에 안내?'라는 말을 들었었다. 공교롭게 그 얘기를 ?더니 신랑 신부에게 폐가 됐다. 그래서 되게 미안했었다"며 "주변에 사람들이 '그런 건 중요한 게 아니야. 결혼식에서 축하해주는 게 중요하다. 신랑 신부는 별 생각 없어. 일반적으로 하는 만큼 해~'라 하더라"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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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곽튜브는 "그때 지예은하고 침착맨하고 축의금 얘기를 했는데 좀 적게 하시긴 했더라"라며 끄덕였다. 침착맨은 "나보다 둘 다 많이 했더라"라며 민망해 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