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현아가 또다시 불거진 임신설에 선을 그었다.
현아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1일 스포츠조선에 임신설과 관련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앞서 현아와 남편 용준형은 지난달 30일 싱가포르 페스티벌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함께 나섰다. 당시 두 사람이 블랙 앤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한 커플룩으로 시선을 끈 가운데, 현아가 예전보다 살이 오른 듯한 체형 변화로 눈길을 모았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임신설이 다시 제기됐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현아는 지난해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 갑작스러운 결혼으로 혼전임신설이 불거졌지만, 당시 소속사는 "근거 없는 억측"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에도 현아는 살이 오른 모습이 포착될 때마다 임신설에 휘말려왔다. 현아는 "다이어트가 답"이라며 임신이 아닌 체중 변화일 뿐임을 간접적으로 해명하기도 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