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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8세, 5세쯤 되니 첫째가 둘째아이 밥도 먹여주고, 놀아주기도 하고. 가끔은 내 밥도 챙겨주는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라며 "도착하면 시댁과 시누이까지 합류하는 대가족의 여행이다. 사고 없이 무탈한 여행이 되길 응원해달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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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실제 탑승 과정에서는 가족과 분리된 좌석 배정으로 불편을 겪은 모양새다. 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게시물에 "라운지를 보아하니 H항공 타고 가는 칼라운지?"라고 댓글을 남기자, 이지혜는 "말도 마. H항공 다시는 안 탈 예정이다. 남편, 아이랑 헤어져서 탔다"고 답하며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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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