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전소미가 프랑스 파리에서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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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파리 호텔 창가와 난간에 서서 햇살을 받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플라워 패턴 미니 드레스를 입고 있어, 시원하게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군살 없는 매끈한 라인은 물론, 작은 얼굴과 황금비율의 몸매가 부러움을 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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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생인 전소미는 지난 8월 두 번째 미니앨범 '카오틱 앤 컨퓨즈드'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클로저'로 활동했다. 이어 스릴러 영화 '퍼펙트 걸'에 출연해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K팝을 소재로 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배우 아델린 루돌프와 아덴 조 등이 함께 출연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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