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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고척돔 콘서트를 중심으로 꾸려진 3부작으로 3일 '프리퀄', 6일 본 공연, 8일 다큐멘터리 '그날의 기록'이 차례로 전파를 탄다.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KBS 단독 무대를 선보인 조용필의 무대는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의 저력을 다시 확인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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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인 61개 팀, 374명의 아이돌이 참여하며 6일부터 8일까지 사흘 연속 방송된다. 권총 사격이 신설되고 씨름과 승부차기가 부활해 다채로운 명장면이 예고됐다. '놀면 뭐하니?' 스핀오프 '행님 뭐하니?'도 7일과 9일 두 차례 방송돼 명절 웃음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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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선 영화도 빠질 수 없다. 3일 tvN '소방관'을 시작으로 4일에는 MBN '기적'과 SBS '정직한 후보2', 5일에는 tvN '베테랑2'와 EBS '국가대표'가 편성돼 웃음과 감동을 더한다.
올해 추석 연휴는 음악·스포츠·다큐·영화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장르로 꾸려졌다. 가족과 함께 즐기는 명절 특집이 긴 연휴의 저녁 시간을 채워줄 전망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