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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유재석은 "이경실은 1987년 MBC 공채 1기, 조혜련은 1993년 KBS 공채 10기다"라고 두 사람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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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은 "그거 개물린 자국이다"라고 자신의 흉텨를 언급해 웃음을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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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과 30년지기인 조혜련은 "유재석은 무조건 어쨌든이다. 어쨌든이라고 하면 치우는 거다. 또 박수를 치는 거면 좀 더 가도 된다라는 뜻이다"라고 말해 유재석을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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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