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씨는 지난해 7월 인천국제공항에서 변우석의 출국을 지원하던 중, 현장에 몰린 팬들과 일반 승객들을 향해 강한 플래시를 비추며 사실상 게이트 일부를 통제한 혐의를 받았다.
Advertisement
이어 "경호 대상자는 공개 일정을 선택해 팬들과 마주하는 상황을 감수했음에도, 경호원이 불필요한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판시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