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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치며 현장을 찾은 팬 심사위원 5명이 완성된 요리를 시식한 뒤 최종 우승팀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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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는 지난해에도 선수단이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는 이벤트를 열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쿡 오프' 이벤트는 그 연장선으로 팬과 선수단이 한층 가까워지는 소통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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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관계자는 "항상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들께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팬 프렌들리 활동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