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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은 슬픔 속에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김희선은 외동딸로 모친과 친구처럼 각별한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연예 활동을 이어오며 어머니의 지지와 응원이 컸던 만큼 상실감 또한 크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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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희선은 오는 11월 공개되는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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