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김희선이 모친상을 당했다.
2일 김희선의 소속사에 따르면 김희선의 모친은 이날 별세했다. 향년 86세
김희선은 슬픔 속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김희선과 가족 분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린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애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으며, 상주에는 김희선과 남편 박주영 씨가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4일에 엄수될 예정이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1993년 광고 모델로 데뷔, 이후 '공룡선생', '춘향전', '목욕탕집 남자들', '프로포즈', '해바라기', '토마토', '앵그리맘', '품위있는 그녀' 등 다양한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오는 11월 공개 예정인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
역시 '붉은사막'! 펄어비스,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인 1분기 실적 발표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 -
홍현희, 개그맨 동기 폭로 "임신했더니 입던 팬티 달라더라" ('유부녀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
- 4.'한국 최초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월드컵 앞두고 싸웠다...훈련장 격렬 충돌 "닥쳐! 네가 파울했잖아" 극대노
- 5.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