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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은 슬픔 속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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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으며, 상주에는 김희선과 남편 박주영 씨가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4일에 엄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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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는 11월 공개 예정인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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