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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 아들 잃고...박보미, 2년만에 '천사 같은 딸' 출산했다 "감사 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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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가 출산을 사랑스러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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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박보미는 "2025년 10월 2일 오후 12시 5분 3.69kg ♥ 사랑하는 우리 장군ㄴ 아니 공주님 짜잔! 감사, 감사, 또 감사"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박보미는 2020년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해 2022년에 아들 시몬 군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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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듬해 생후 15개월 된 시몬 군을 갑작스러운 열경기와 심정지로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두 차례 유산을 겪었으며, 최근 둘째 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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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동료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코미디언 안소미는 "보미야 축하해. 세상에나 감동이야"라 했고 가수 김나희 역시 "아유 고생했어! 넘넘 축하해! 반가워 설복아"라며 세상에 나온 조카를 반가워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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