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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준호, 김지민은 집을 찾아온 유민상을 위해 고기 파티를 열었다. 김지민은 식사 중 김준호에게 "오늘 말투가 상당히 불량하다"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사실 김지민은 요리 전부터 "말투가 많이 거슬리는데?"라며 김준호에게 서운함을 표했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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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도 불만을 터트렸다. 김준호는 "지민이가 밥을 해줘서 수저를 놓자마자 설거지를 했다. 근데 뒤에 와서 '의자를 넣고 가야지?'라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김지민은 "근데 내가 언제 그런 말투로 말했어?"라며 발끈했다. 김준호는 "그동안 설거지를 많이 하지 않았는데 잔소리가 나오니까 '어 이게 뭐지?' 싶었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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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