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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송연 허영지 자매의 브라이덜 샤워 현장이 담겼다. 한강이 내다보이는 선상에서 화려한 파티를 열어준 허영지. 두 사람의 절친인 래퍼 자이언트 핑크도 함께 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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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언니 허송연의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있는 허영지는 눈물을 펑펑 쏟으면서도 언니의 행복한 앞날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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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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