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제대로 '찐부부 케미'를 터뜨렸다.
2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복고데이트! 민속박물관 데이뚜!"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청재킷으로 맞춘 커플룩을 입고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평상에 나란히 앉아 달고나를 깨는 모습은 신혼부부 케미를 그대로 보여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달고나를 들고 진지하게 몰입했고 김지민은 바늘을 쥔 채 집중하는 표정으로 '아이처럼 즐기는 모습'을 보여 미소를 짓게 만든다.
민속박물관을 배경으로 찍은 셀카에서도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여유로운 표정으로 '꿀 떨어지는 부부 데이트'를 완성했다. 나란히 걷는 뒷모습 사진에서도 "역시 현실판 잉꼬부부"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지난 7월 결혼에 골인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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