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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평상에 나란히 앉아 달고나를 깨는 모습은 신혼부부 케미를 그대로 보여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달고나를 들고 진지하게 몰입했고 김지민은 바늘을 쥔 채 집중하는 표정으로 '아이처럼 즐기는 모습'을 보여 미소를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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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지난 7월 결혼에 골인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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