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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브랜드 컬렉션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달 뉴욕 출장을 떠난 고현정. 고현정은 갈색 슈트를 입고 당당하게 입장해 동양의 미를 알렸다. 컬렉션이 끝난 후 디너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화려한 밤을 보낸 고현정은 시차 탓 다음날 일정도 일찍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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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의 마지막 밤은 스태프들과 함께 보냈다. 바에 가서 스태프들과 술을 한 잔 기울인 고현정. 고현정은 "이것도 나중에 우리 '그때 참 바쁘게 다녔다' 할 거 같지 않냐"고 이야기했고 한 스태프는 "그때도 바쁘게 다니지 않을까요?"라고 추측했다. 이에 고현정은 "그러면 좋은 거죠?"라며 흐뭇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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